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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부처님 오신날이 국가공휴일로 제정된 이듬해 여의도광장에서 조계사에 이르는 제등행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96년부터 동대문운동장에서 조계사에 이르는 행렬로 발전되었습니다. 그러나 축제형식의 연등축제는 1999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한마음선원은 여의도 행사 시절부터 꾸준히 참여해왔지만, 앞장서서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준비하기 시작한 것은 2000년 연등축제부터였습니다. 2001년 첫 전야제 공연에 참가했고, ‘용봉쌍무’라는 첫 공연용 군무 형태를 시연한 것은 2002년이었습니다. 2002년은 한마음선원의 연등축제가 본격적으로 축제형식으로 자리를 잡은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02년은 한마음선원과 불교TV에서 최초로 동대문행사와 제등행렬을 인터넷으로 라이브 중계하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또한 2003년은 한마음선원 내에서 장엄등 점등식을 시작하여 본격적인 장엄등 제작의 시기에 돌입하였으며, 2004년 전야제 공연의 새 장을 연 한마음선원의 단체 군무는 연등축제 공연의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한마음선원은 해마다 독특하고 놀라운 장엄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창작등 전시회에서 늘 우수한 수상 성적을 기록하면서 연등축제에서 가장 돋보이는 행렬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연등축제에 관한 자료 영상을 여기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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